안녕하세요! 가족과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프입니다. 드디어 이번 주 마지막 챌린지 시간이에요! 어제 사진 앨범으로 추억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? 오늘은 여러분이 쓴 영어 문장을 원어민 선생님처럼 멋진 목소리로 읽어주는 ‘영어 읽기 비서’를 만들어 볼 거예요. 이제 영어 발음 연습도 파이썬과 함께라면 문제없답니다!

1. 글자를 소리로 바꾸는 ‘목소리 요정’
우리는 눈으로 글자를 읽지만, 컴퓨터는 글자를 소리 신호로 바꾸는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. 이걸 TTS(Text-to-Speech)라고 불러요. 파이썬에게 영어 문장과 함께 “이걸 목소리로 들려줘!”라고 부탁하면, 비서는 그 문장을 녹음된 목소리처럼 재생해 준답니다.
2. 읽기 비서의 필수 주문
멋진 목소리를 내기 위해 필요한 주문들을 배워봐요.
- gTTS(text, lang=’en’): 구글 목소리 요정에게 영어(‘en’)로 읽어달라고 부탁해요.
- save(“voice.mp3”): 요정이 읽어준 목소리를 음악 파일로 저장해요.
- os.system(): 저장된 음악 파일을 컴퓨터 스피커로 들려줘요.
3. 실전 연습: 헬로 파이썬! 영어 읽기 비서 코딩하기
# 이 코드는 gtts라는 특별한 도구가 설치되어 있어야 해요!
# 설치 방법: pip install gTTS
from gtts import gTTS
import os
print("🎙️ 파이썬 영어 읽기 비서가 준비되었습니다.")
# 1. 읽고 싶은 문장 입력받기
text = input("영어 문장을 입력하세요: ")
# 2. 목소리 만들기 마법
print("\n잠시만요, 원어민 선생님의 목소리로 바꾸고 있어요...")
tts = gTTS(text=text, lang='en')
# 3. 파일로 저장하고 들려주기
tts.save("hello.mp3")
print("\n▶️ 목소리를 재생합니다!")
os.system("start hello.mp3") # 윈도우 기준 재생 주문이에요
print("\n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")
print("발음을 잘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읽어보세요!")
print("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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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더 똑똑한 언어 선생님으로 업그레이드!
우리 읽기 비서에게 더 멋진 기능을 추가해볼까요?
- 다양한 나라 언어:
lang='ko'로 바꾸면 한국어,'ja'로 바꾸면 일본어 선생님이 된답니다. 어제 앨범에 있던 일본 여행 사진 제목을 일본어로 들어보세요! - 느리게 읽기:
slow=True옵션을 넣으면 아주 천천히 읽어줘서 발음을 더 정확히 배울 수 있어요. - 영문 일기 합치기: 37탄에서 만든 영문 일기 도우미와 합쳐서, 일기를 다 쓰면 자동으로 읽어주는 기능을 만들어보세요.
5. 가족과 함께하는 ‘우리 집 스피킹 대회’
아이와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영어 명언이나 만화 대사를 입력해 보세요. “라피트 열차를 타고 오사카에 가요!” 같은 문장을 영어로 번역해서 들어보는 것도 좋겠죠? 아이가 직접 lang 값을 바꿔보며 ‘코드 한 줄로 선생님의 국적이 바뀐다’는 코딩의 힘을 느끼게 해주세요. EduPad 프로젝트에서 아이들이 영어 단어를 학습할 때 원어민의 음성을 즉석에서 들려주는 핵심 기능으로 활용하기에 정말 완벽한 예제입니다.
마치며: 목소리를 가진 나의 첫 프로그램!
챌린지의 42번째 미션도 멋지게 완료! 이번 한 주 동안 용돈 기입장부터 영어 읽기 비서까지 정말 다양한 실용 도구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. 주말 동안 여러분이 만든 비서와 함께 즐거운 영어 공부 시간 가져보세요! 다음 주 월요일 오전 9시에는 드디어 43탄! 여러분의 그림 실력을 뽐낼 수 있는 ‘슥슥 그려봐요! 나만의 그림판’ 마법으로 돌아오겠습니다!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