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 가족과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프입니다. 우리 꼬마 마법사들, 코딩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모니터를 볼 때가 많죠? 오늘은 여러분의 소중한 눈을 위해, 1시간마다 “창밖을 보세요!”라고 알려주는 ‘눈 보호 알리미’를 만들어볼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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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왜 눈 보호 알리미가 필요할까요?
컴퓨터 화면을 오래 보면 눈이 아주 피곤해져요. 이때 ‘20-20-20 규칙’이라는 게 있어요. 20분마다 20피트(약 6미터) 먼 곳을 20초 동안 바라보는 거죠. 우리는 파이썬 비서에게 이 시간을 체크해달라고 부탁할 거예요.
2. 시간을 재는 마법 주문: time.sleep()
우리 비서에게 “잠시만 기다려!”라고 시키는 주문은 time.sleep()이에요. 괄호 안에 숫자를 넣으면 그 초(second)만큼 비서가 가만히 기다린답니다.
- time.sleep(60): 1분 동안 기다려요.
- time.sleep(3600): 1시간 동안 기다려요.
3. 실전 연습: 1시간마다 팝업창 띄우기
이번에는 pyautogui 요정을 써서 화면 한가운데에 메시지 상자를 띄워볼게요!
import pyautogui
import time
print("👀 눈 보호 알리미 비서가 일을 시작했습니다!")
while True:
# 1. 1시간(3600초) 동안 기다리기
# 연습할 때는 10초로 바꿔서 테스트해보세요!
time.sleep(3600)
# 2. 화면에 알림 메시지 띄우기
pyautogui.alert("🔔 눈을 쉴 시간이에요! 20초 동안 먼 곳을 바라보세요.", "눈 보호 타임")
print("✅ 알림을 보냈습니다. 다시 시간을 잽니다.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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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더 똑똑한 알리미로 변신!
이 알리미에 여러분만의 개성을 더해보세요.
- 노래 들려주기: 알림이 뜰 때 즐거운 음악 파일(.mp3)이 재생되게 해보세요.
- 운동 제안하기: “눈을 깜빡이세요!”, “기지개를 켜세요!”처럼 매번 다른 메시지를 나오게 해보세요.
- 자동 실행: 지난 특별편에서 배운 PyInstaller로 실행 파일을 만들어 컴퓨터 시작 프로그램에 넣어보세요!
5. 가족과 함께하는 ‘건강 코딩’ 습관
아이와 함께 “우리가 컴퓨터를 할 때 또 어떤 건강 규칙이 필요할까?”라고 이야기해 보세요. “물 마시기 알림”, “바른 자세 알림” 등 아이의 아이디어를 직접 코드로 구현하게 해주세요. “네가 만든 프로그램 덕분에 아빠도 눈이 덜 아픈 것 같아!”라고 격려해 주시면, 아이는 코딩이 나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따뜻한 기술임을 배우게 됩니다.
마치며: 건강한 마법사가 코딩도 잘해요!
챌린지의 첫 번째 미션, 어떠셨나요? 아무리 멋진 마법도 마법사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답니다. 오늘 만든 알리미를 꼭 켜두고 코딩을 즐기길 바라요! 다음 챌린지 시간에는 우리 집 강아지나 고양이의 나이를 사람 나이로 바꿔주는 ‘반려동물 나이 계산기’ 마법으로 돌아오겠습니다!



